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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차게 희망을 채워가자

혜명(해인)스님 2018. 7. 12. 08:59

    나의 고통과 슬픔과 쓰라림을 부처님은
    당신의 것으로 받으시는 하나이신 몸이시다.

    그리하여 동체대비의 뜨거운 체온이 물결쳐
    나의 곁에 구원의 손길로 와있는 것이다.

    새날은 분명 미래에의 일보 전진이며
    오늘위에 새 가치를 한 단계 쌓아올리는 희망의 언덕이다.

    이 순간 사찰의 안정! 사찰의 청정! 불법의 영광을 지키고 빛내며 나의주변 구석구석에 정법과 일이 주렁주렁 열매 맺게 해야 할 것이다.

    어려움을 당하고 사방이 어두워질수록 우리 마음을 더욱 밝게 하고 적극적 희망과 용기를 채워가야 할 것이다.

    마음이 그 능동적 행동자인 것을 잊지 말고 어두우면 불을 밝히듯이 어려움을 당하여 더욱 희망과 활기를 뚜렷이 하여야 한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보산 법광 두 손 공손히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