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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삶의 행복/🍒자유게시판

🙏한 생명은 우주 전체보다 귀하다.

by 이初心 2025. 8. 22.

    🙏한 생명은 우주 전체보다 귀하다.

    ■ 사람을 제물로 바친 미신(迷信) : 인과관계의 오인

    태양신을 섬기던 중남미(中美)의 아즈텍 인들은 혹시라도 태양이 다음날 떠오르지 않을까 두려워서 높다란 피라미드 위 제단에서 수백 년 동안 매일매일 사람을 죽여 태양신에게 심장을 제물로 바쳤지만, 이 일이 태양이 떠오르게 한 원인은 아니다.

    이 인신공희(人身供犧)는 1520년 스페인인 코르테스의 아즈텍 정복과 함께 사라졌다. 그리고 태양은 여전히 떠올랐다. 전날보다도 더 핏빛으로 빛나면서 떠올랐다.

    누군가 한 사람의 망상(妄想)이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킨 것이다.
    단, 하루라도 제물을 안 바치고 시험을 해보았으면 될 것을 소심하고 어리석은 인간들은 행여 지구의 종말이 올세라 꿈도 못 꾼다. 무지에서 깨어나지 않으면 사람은 스스로 구속될 뿐이다.

    ■ 동물을 제물로 바친 미신(迷信) - 허깨비 신을 믿다.

    인도는 부처님 당시에 대규모 동물 희생제의가 실시되었다.
    부처님이 암소 500마리, 수소 500마리 등을 희생해서 큰 제사를 지내려는 왕을 설득해서 포기하게 하는 일화가 불경에 남아있다.

    우리는 어떤가?
    아직도 대명천지(大明天地) 시대에 통돼지를 놓고 제사를 지내고 있다.
    무지의 극치요 동물에 대한 엄청난 배반이다.
    동물이 행복할까요?
    사람이 행복할까요?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불성이 있는 고귀한 존재입니다.
    망상(妄想)으로 만든 허깨비 신에게 수많은 생명을 희생시키는 미신은 하루빨리 사라져야 합니다.

    불교에서 모든 중생은 평등하다.
    하나같이 고귀한 불성(佛性)을 지니고 있다.
    겉은 짐승 가죽을 뒤집어쓰고, 털과 비늘로 뒤덮이고, 네발로 걸어 다니고, 배로 기어 다니고, 비린내를 풍기고, 땅 위의 음식을 먹을지라도 속에는 불성이 있다.

    모든 생명은 살려는 본능이 있다.
    무지하고 거짓된 일에 생명이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
    불교 속 무속적이고 미신적인 행위들이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
    미신적이고 거짓된 행위는 업이 되어 내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출처: 글쓴이: 🙏향상일로
    https://cafe.daum.net/seojinam/f8OF/132

한 생명은 우주 전체보다 귀하다.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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